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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반짇고리 모임이 있어서 점심먹고 출근했습니다...제가 요즘 갠적으로 맘이 편치 않아서 모든
    까페 활동 다 접고...고민만 하고 있는데 ㅋㅋ 한달만에 모임에서 보니...근심걱정이 싸악...날아간것
    같아요 ....다른분들은...2시까지 시간이 되서 커피마시러 갔는데...출근을 해야하는 저는...그냥 사무실로
    오늘같이 좋은날...나도 바닷가에서 커피마시고 싶은데 ㅋㅋㅋ 주보만 만들일 없으면...한시간 땡땡이 쳐도
    뭐라고 할 사람이 없건만....해야할 일이 있어서...아쉬움을 뒤로하고 ㅠㅠ 그러고 보니 소잉회원님들도
    다들 잘 계시는지요? 여기도 참 오랜만에 들어와보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4.17
  • 답글 그러게요.. 짧은시간 언니 봐서 아쉽더라구요^^ 담엔 더 많은 시간 보낼수있었음 하는 바램입니다ㅎㅎ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4.17
  • 답글 저도 가고 싶었는데 장염 걸린 아들은 굶고 있는데 차마 못 나겠더라구요 에효~~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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