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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두명 다 장염으로 고생 중입니다 한밤중에 구토를 계속해 얼마나 놀랐던지~~옆에서 보기가 넘 안쓰러웠어요
먼저 시작한 막내는 다 낳은 것 같은데 큰애는 아직 까직 이네요 얼릉 나아서 맛난것도 먹어야 할텐데 오늘이 남편 생일인데 이러고 있네요 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4.17 -
답글 장염은 어른도 고통스러운데 .... 아이가 아프다니 걱정이 많으시겠네요 빨리 낫기를 바래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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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얼릉 나아야할텐데.. 아이들이 아픔 부모의 맘은 두배로 아프니..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