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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큰애 학교가서 처음으로 소풍가는 날이에요...
10시가 되서야 돗자리가 필요하다는걸 알고 부랴부랴 사왔어요...
이게 뭐하는 짓인지 ... 소풍가는데도 필요한게 많네요...
그래두 아이는 들떠있어서 잠도 안자고 버티다 이제야 잠들었어요...
내일아침은 일찍일어나 김밥을 싸야겠네요..내일은 아마도 세끼 김밥이 되지않을까 하는 공포가 밀려옵니다~~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04.17 -
답글 저도 담달이 두려워요 애들이 모두 날이 틀리게 소풍을가기에 한주내내 김밥먹을거예요 ㅜㅜ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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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샘 잠못 주무셨겠네요 ~~
질 디녀 올꺼에요 전 제가 긴장해서 앓아 누웠네요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