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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하루가 제트기처럼 빨리 지나갔네요. 벌써 저녘 오늘은 뭘 해 먹을지...^^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4.19
  • 답글 단두식구...그래도 때가되면 반찬걱정이 되네요.
    이게다 모든 주부들에 하루에 일과겠지요.
    행복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4.19
  • 답글 밥때마다 하는 그고민 정말 지겸도록 싫은데 안할수도 없고ㅠ 저만 그런거 아니죠??ㅎㅎ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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