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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의 휴가가 길어지네요 ㅜㅜ 덕분에 제가 바뻐요. 오늘도 애들 저녁 간식준비해놓고 나가면 신랑이 퇴근해 와서 애들 밥먹이기로 했네요.
5학년이지만 아직 가스렌지 다루는게 서툴러서.. 큰아이 의젓하게 알아서한다고 큰소리 뻥뻥치네요 ㅋㅋ 남자애들도 빨리 밥하는거 가르쳐야겠어요 설겆이만 시켰는데 아무래도 다른여러가지도 차근히 가르쳐서 써먹어야죠 ㅋㅋ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4.20 -
답글 바깥분의 외조가 보이네요. 덕분에 샘이 열심히 열정을 담아 일을 하실수 있는거겠죠~^^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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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 아직까지 울 애들 그런거 안 시켜봤어요^^; 이제 저두 하나씩 시켜야겠네요ㅎ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