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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울아드님이 학교 점심시간에 친구들이랑 축구하다 공에 눈을 맞아 담임선생님께서 전화를 하셨더라구요.. 얼른 병원에 데리고 가야할것 같다고~~ 전 실무땜에 삼척에 있었는데 남편도 연락이 되질않고 ㅠㅠ 친한언니한테 전화해서 병원에 좀 데려가 달라 부탁했더니 놀라면서 얼른 학교로 가 병원에 데려갔다왔어요.. 넘 고맙죠?? 큰 이상은 없을거라 했다는데 하루 지나 아프면 또다시 병원에 데려오라 했다네요.. 아이 눈이 부어있고 충혈이 되어 눈이 빨갛게 되어 있지만 아무이상 없을거라 믿습니다.. 제 옆에 이렇게 고마운 분이 있다는게 정말 행복이구나를 느낀 하루였답니다~~~^^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4.20
  • 답글 그만하길 다행이네요...얼마나 놀라셨는지 그맘 알것같네요
    옆에 고마운분이 계신다는건 큰행복일거에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4.20
  • 답글 정말 고마운 분이시네요.~^^ 아이도 엄마도 많이 놀랐겠어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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