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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이른 출첵을 해요...어젠 새벽출근하는 신랑 보내놓고 파김치 담을 양념거리 준비해놓고 알타리무우 사놨던거 다듬어서 밑준비해두고 파김치만 담가놓고 애들이랑 밥먹고 볼일보고 들어왔더니 막둥이 날이 좋아서 놀이터가자고해서 한시간 놀아주고나니 하루가 다 갔네요...파김치는 처음 담아봤는데 맛이 어떨지 걱정도 되고....김치 두가지 담아놓고 반찬걱정덜었다고 뿌듯(?)해하고 있어요...활기찬 한주 시작하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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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 어머님이 해 주신 파김치 너무 맛나게 잘 먹고 있는데 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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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파김치는 액젓 하나만 낳어도 맛 있어요
넘 걱정 마세용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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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샘~~ 입에서 군침 도는거 참느라 힘이 드네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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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넘 맛있겠어요. 저도 오이소박이를 담글까 생각중인데... 몸이 안따르네요 ㅋㅋㅋ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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