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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미싱에 빠지면 아이들 밥까지 안챙길 정도라~~ 불량엄마네요
오늘은 5시에 아이들오고난후 밖에서 논다길래 못했던 것들 마무리하랴 정신없었는데....
저녁을 이제서야 먹었네요...~~^^
신랑올시간되서 부랴부랴 아이들 저녁 챙겨주고 신간이되어 잠시 출첵합니다...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04.23 -
답글 드뎌~~ 불량엄마가 되셨군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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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솔직히 봉틀이랑 노는시간엔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으니 큰일이네요 ㅎㅎ 저두 가족들에게 미안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예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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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 한번 재봉틀 잡고 있으면 그래요 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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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바쁘셨겠어요 어떤작품이건 잘하시는 부럽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