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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울 두아이들 공개수업이 있는날이라 학교에 다녀왔어요~ 큰아이는 작년까지만해도 발표한번 안하더니 오늘은 몇번이나 하더라구요^^ 오늘 수업할 내용을 반대표로 컴으로 프로그램을 다 만들었다고 오늘 꼭 와야한다며 신신당부를 하길래 가서 봤더니 컴퓨터 몇년 가르친 보람이 있었어요 ㅋ 이래서 오늘 하루를 보냈답니다..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4.24
  • 답글 부러워요~~~ 우리는 미리부터 안와도 된다고 손사래를 쳐서 못가면서도 서운한맘이었거든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4.25
  • 답글 기쁜하루셨네요...저도 성년이된 자식이지만 어쩌다 한번볼때마다 든든함을
    느낀답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4.24
  • 답글 무척 뿌듯하셨겠어요. 이참에 기념으로 저녘은 외식...^^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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