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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오니 몸이 축축 쳐지네요.. 칼칼한 짬뽕이 생각나는 하루 였습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4.25
  • 답글 짬뽕 먹었는데...
    전화 하시지..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2.04.26
  • 답글 우와...맛나겠다..점심에 감자탕먹었는데 왜케 맛나던지...더먹고 싶었지마 ...ㅍㅍ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4.26
  • 답글 ㅋㅋ전 칼칼한 짬뽕먹어써여..ㅋㅋㅋㅋ궁물에 밥까지 말아먹었다는...ㅡㅡ^ 작성자 충남/소잉티쳐-정보경 작성시간 12.04.25
  • 답글 추어요 작성자 서울 김미영 작성시간 12.04.25
  • 답글 ㅎㅎ 울 아들 김치전 만들어 달라는거 안 만들어 줬더니...짬뽕 먹겠다고 하네용~~~^^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4.25
  • 답글 ㅎㅎ 담엔 나불러~~ 같이 먹으러 가게^^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4.25
  • 답글 저녁에 뭐드셨나요... 전 특별히 먹고 싶은게 없네요 ㅎㅎ
    그냥 배안고풀 정도록만 먹고 살아요^^
    즐겁게 저녁시간 잘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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