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부터 누군가 신나게 문을 두드려 주시네요
쾅쾅쾅 ~~!! 누구세요 부드럽게 애기 했죠
이번엔 더 크게 두드려 주시네요
쾅쾅쾅 ~~~!!누구 세요 승질을 냈더니
옆집 가서 두드리더니 좀 있다 조용
낭구 승질을 내고 소리 지르니 그때서야
왜 누구야 ~~본인은 잠결에 일어 나있던거죠
삼주전에는 아줌마가 술에 취해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고 문 두드리고
신고 할뻔 하다 참았습니다
옆집 이사온후로 가끔씩 저러네요 ㅠㅠ
술을 잡수셔도 주사는 참아주세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4.28 -
답글 이웃을 잘 만나야 하는데.....
그분도 불쌍하네요 ㅠ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4.28 -
답글 몇년전 우리도 옆집 아주머니도 매일새벽 그러던 사람이 있었다는...어쩌다가 저렇게 됬을까?...
생각해 보던 기억이.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