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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는 너무도 많은일에 어찌나 길게 지나가는지...그런데 이상하게 돌아보면 세월은 저만큼 멀어진 느낌이 드는것은
뚜렸한 목적을 두고있지 않았었다는 결론이 났네여. 지속해서 무엇인가를 향하여 계획을 세워보세여. 한주. 한달. 일년...
지나간 세월을 꺼내서 한장한장 책장을 넘기듯 넘겨보면 결코 헛된 시간은 보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지나간 세월이
너무도 재미 있었다는...것을 추억속에 담습니다.^^ 오늘도 즐거운하루 토요일은 소잉에 역사가 기록되고 물이 흐르듯
세월은 흐르겠지여. 일주일을 마감하는 세월속에 나의 인생기록은 무엇으로 정할까나?...^!^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4.28 -
답글 세월이 너무 빨리 흘러서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흐지부지 시간 낭비할 것 같아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