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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좋은데..오늘 설도 못가고...신랑 출근하고 딸아이와 전쟁중입니다..ㅋㅋ
    자전거 타러가자고 밥다먹으면 가자고 했는데..
    이녀석이 지금 밥을 두시간째 먹고 있답니다...ㅠㅠ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4.28
  • 답글 예쁜꼬마공주 엄마 힘들게 하나봐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자라는 과정이라 생각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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