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들자구 이제 저의 자유시간이에요~저녁엔 손님들이 와서 삼겹살 먹었어요~뒷정리 하구 벌써 이시간ㅜㅜ남푠은 술한잔하러 나가시구ㅜㅜ 전 이렇게 컴하다 자야겠어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2.04.29 답글 하루는 길고 지나고나면 빠른듯...^^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4.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