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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막내를 데리고 큰딸 음악회 보러 대전에 내려갔다가 대전에 사시는 작은 아버지를 만나 뵙고
    식당에서 저녁을 먹으면서 처음으로 느껴본 감정이 있었습니다~~
    친정아버지께서 제가 6살 때 돌아가셔서
    아이들에게 외할아버지가 안 계신 것이 마음이 아팠었습니다 ㅠㅠ
    친정아버지가 살아계시면 이렇게 식사하면서 즐거운 시간도 보낼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작은 아버지께서 너의 아버지가 살아 계시면 너의 딸들 얼마나 이뻐했겠니 하면서 마음 아파하시더라구요 ㅠㅠ
    이런 느낌 느껴 볼 수 있도록 해 주신 작은 아버지께 감사했습니다~~
    부모님 살아 계실 때 즐거운 시간 많이 보내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4.29
  • 답글 지금도 알고 있는데 잘 안되네요. T.T 작성자 부천*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2.04.29
  • 답글 이상하게 계실때는 잘못하는게 부모님에 대한 효도인거 같아요. 항상 후회하게되네요 ...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4.29
  • 답글 그러게요... 후회하지 않을 려면 살아 계실때 잘 해야 하는데... 참 어렵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4.29
  • 답글 알면서도 잘않되는데 반성하렵니다. 작성자 김천/신은영 작성시간 1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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