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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요일 저녁에 인천에사는 친정여동생가족이 와서 주말을 함께 보내고 오늘 저녁에 돌아갔답니다~~(그래서 며칠 출책을 못했다는..ㅎㅎ) 오랫만에 오는거라 무척이나 반갑고 즐거웠어요^^ 모든것을 주어도 아깝지 않은 여동생이라 많은것을 주고 싶은데 받고만 있는 성격이 아니라 부담될까 조심스럽답니다~~ 착하고 맘 따뜻한 내동생.. 영원히 행복하고 늘 웃는일만 가득하길 바라고 또 바랍니다..♥♥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4.29
  • 답글 저도 오늘 대전에서 돌아오는 길에 울컥했어요.. 바쁜 저를 챙기느라 안타까운 친정식구들땜에 행복했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4.29
  • 답글 즐건 시간을 보냈구나.. 맘 따뜻한 언니가 있어 동생은 참 좋을 것 같아... 난 동생한테 잘 해 주지도 못하는데... 나도 동생 놀러 오면 잘 해 주어야 겠어...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4.29
  • 답글 ^^ 맘 좋은 언니가 있어.. 늘 행복할꺼라 봅니다.. 새로운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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