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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동생가족들과 삼겹살파티를 했어요 오랜만에 식구들 모두 다 모여서 술도 마시고 고기도 먹어가며 왁자지껄 떠들었어요. 다모여도 9명인 울친정 ... 항상 동생이나 저의심랑이 빠져서 심심했는데 오늘은 다모였네요. 아빠가 살아계셨으면 더 좋은 날이었을텐데... 그래도 모두모여서 오랜만에 이야기꽃피워서 즐거운 주말 저녁이었답니다. 근데 반전이 있어요. 내일 저빼고 모두 쉰담니다. 에고고 근로자의날 샌드위치라고 쉰다네요 ㅋㅋㅋ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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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울남편두 낼은 쉰다는데 밀린 일 같이 하려구요 ㅎㅎ 또 일 시킨다며 입을 툭 내밀것같아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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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으셨겠다~~~^^
저희집은 신랑만 쉬는데....ㅎㅎㅎㅎㅎㅎ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