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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애들 중간고사인지라 이번에 신경좀 쓸려고 마구 시켰더니 제 머리만 지끈지끈...
애들은 느긋한데 엄마만 발버둥이네요....
학교선생님 면담을 다녀온 터라 신경을 아니쓸수가 없어서 ㅡ.ㅡ"
근데 낼 시험은 많이 기대는 말아야할것 같아요....쩝~~~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4.29 -
답글 ㅎㅎ 저희아들 어린이 집에서 받아쓰기 10점 받아왔어요.... 저.. 지금 자랑하는 겁니다...ㅋㅋ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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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이들이 공부하는데...머리는 엄마들이 아픈건지...
모든엄마들이 겪는일이 되었네요...
이런게 자식에대한 사랑때문이겠죠...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