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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이 치는 날씨에요~
랑구는 일찍 일하러가구 전 이유식을 만들어야해요ㅜㅜ
어케 키우셨는지들 궁금하네요~
이유식은 좀 힘들어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2.04.30 -
답글 장하시네요~그래도 예쁜작품 만드시고 애기도 키우시고...
요즘 엄마들 이유식에도 신경쓰시며 얼마나 잘키우시는지...
우리때는 젓먹이다 바로 밥으로 넘어갔으니까요 ㅎㅎㅎ
그래도 우리애들 잘~자라주었고 딸래미키는 168cm이고 아들은182cm 랍니다
크지요...안좋은날씨에 건강 챙기시고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4.30 -
답글 안녕하세요 작성자 서울 김미영 작성시간 12.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