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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저 완전우울모드에요...
    어린이집 다녀온딸..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닭똥같은눈물을 뚝뚝
    왜그러냐니까 친구가 밀었다고 하드라고요.(원에서 넘어져서 입술이 조금 다쳤더라구요)
    여기까진 괜찮았는데..차량운행하시는샘이 저희딸을 쳐다도 안보는거에요..
    아이들 내려주시느라 바빴다면 이해를 하겠지만 한아이엄마가 안와서 기다리는중인데..저희딸은 계속울고..
    버스계단에서 그엄마오나안오나만 보고 있더라구요...왜우냐는 한마디를 안합니다..
    같은어린이집 샘인데..담임이 아니라고 그렇게 해도 되는건지...완전 서운 짜증..
    얼집 전화해서 서운하다고 그런일있었다고 화는 못내고 욱 올라오는바람에 눈물 질질...ㅠㅠ아 속상해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4.30
  • 답글 속상하시겠네요~~ 아이가 울게 되면 엄만 다른 어떤 일보다 화가 나더라구요.. 넘 속상해 마시고 가라앉히셔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5.01
  • 답글 저도 늘 참았어요... 제가 일을했기에 아이한테 불이익이라도 생길까봐서요~^^^^^이해가됩니다.. 얼른 털어버리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5.01
  • 답글 샘한테 전화하거나 찾아가서 차분히 그 상황을 이야기 하고 마음도 이야기 하세요~~
    그런 마음은 빨리 해결되어야 엄마도 아이도 즐거줘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5.01
  • 답글 그런 얼집이 다 잇데요;;;; 너무하네요 그런건 전화해서 뭐라고 하시지 그랫어요 못할말이 어딧어요 애들 맞기는덴데;;; 작성자 천안 롯데마트 권은진 작성시간 1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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