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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애가 계속감기때문에 힘들어하네요~~~겨우 달래서 오늘 오전수업만하라고 했습니다.
    몇일시달리더니 볼살이 쏙빠졌네요>>>어제 병원에서 키를 재봤더니 138에 30키로~~~나날이 커가는 아이들을보면서
    행복해합니다. 옷도 조금씩 크게만들어야하는 사명감이 생겼죠;;;
    아이들을위해 무엇이든 제손으로 만들걸 주고 싶답니다^^*
    작성자 김천/신은영 작성시간 12.05.01
  • 답글 불량엄마인 제게 일침이 되네요~`` 반성해봅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5.01
  • 답글 딸은 키워놓으면 엄마의 맘을알고 잘챙겨주며 아들은 바라만봐도 흐뭇하고 든든하답니다
    키울땐 힘이들때도 있었지만 넘좋아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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