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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날이라고 낭구님 회사 쉬는중이네요
애들 없을때 맛난거 좀 사주지
잠만 쿨쿨 ㅋㅋ
햇살이 좋아서 문 활짝 열고 환기중입니다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5.01 -
답글 하하~ 그래도 오후에 살짝 산책하면서 둘만에 시간을...^^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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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여보~해주는게 있어야 나도 잘해드려요~하고 살짝 맛사지 해드려보세요ㅋㅋ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5.01 -
답글
그럴땐 예쁜목소리로 샘이 사주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