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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저빼고 4일째 휴가중
짬짬히 가족들과 외출도하고 식사도하며
싱그러운 봄날휴가를 보내고 있답니다~
집주변 초등학교 두군데서 운동회한다고
아침부터 노래도 계속나오고 우린집에서 문열어두고
김밥먹으니 재밌네요~
어느새 아이들이 중고등학생이라 새삼스러운 느낌마저드네요~
하루를 만끽하며 즐겨봅니다^^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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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하하~ 집에다 그늘막이라도 치고 그 안에서 즐기면 좀더 만끽 할 수 있지 않을 까요.
저희는 아주 가끔그러거드요^0^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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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요.. 어린이날이 낯설게 느껴지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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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울아들은 4일날 운동회를 해요 초등학교 마지막 운동회 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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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집에서 운동회 하는거 보이면 잼나겠어요ㅎ 여긴 비가 무척 많이 오고 있는데^^;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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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온가족이 모일때가 행복하지요...전 그때가 언제인지 생각이 가물가물
너무일찍 아이들 공부때문에 떨어저서 살기에...즐겁고 행복한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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