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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남편과 함께 집안 구석구석 대청소를 했답니다.. 페인트 칠도 하고.. 전 옆에서 계속 쳐다만 보고 있었죠 ㅎㅎ 쉬는날 하루종일 일만 시켜 미안해서 저녁에 맛나는 삼겹살 먹고 기운충전하라고..^^ 낼은 또 비가 온다네요.. 더위가 잠시 주춤한다하니 반갑네요~~ 남은 오늘 행복하세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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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남편 넘 자상 하시네... 요즘 집 너무 잘 꾸미는 것 같아.. 한번 놀러 가야 겠어...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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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하루 쉬었지만 무슨이유로인지.. 분주했어요..ㅋㅋ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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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대청소하셔서 마음이 넘 개운하시겠어요. 거기에 맛나는 저녘까지...^^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