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가는 전철안 대학생들이랑 함께라 젊은이의 기를 받습니다 ㅋㅋ 자리가 나면 한번 생각을 하게 되죠 앉을것인가 말것 인가 자리에 앉으러 가다 누군가 마주치면 민망 하잖아요 누군가 내린자리 누군가 쌩 ~~~~ 달려와 앉는 소리에 옆좌석서 자던 학생이 깨고 주위사람도 놀래고 민망한 상항이 연출 됐네요 두정거장후 내리시네요 자리가 난다고 무조건 앉을것이 아니라 고민을 해야 할듯 나보다 힘든 사람에게 양보는 어떨까요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5.03
답글맞는 말씀.. 근데 가끔은 한정거장이 남아도 낮고 싶을때가 있어요 컨디션이 안좋은날요. 이상, 가끔 한정거장도 앉아가는 40대가 글을 남김니다.ㅋㅋㅋ작성자고잔소잉/ 홍대일작성시간12.05.03
답글마음으로는 이해를 하는데... 몸이 이해를 못해 주네용~~^^작성자송도소잉/윤은희작성시간12.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