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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저희 모친께서 건강검진을 하셨답니다.
    어찌나 지쳐하시는지... 검사 받다가 없던 병도 생기겠다며 내내 힘에 겨워하시네요.
    병원 관계자분들에겐 그저 늘상있는 일이겠지만 우리들에게는 2년에 한 번 있는 큰 일이니만큼 꼼꼼히 잘 체크해서 미리미리 아픈곳 알고 치료할 수 있음하는 마음 간절하였답니다^^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5.03
  • 답글 같이 받으시지 그러셨어요~~ 그럼 의지되어서 덜 힘들어하셨을것같은데^^ 좋은결과 나올거예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5.04
  • 답글 착한 따님 두셨네요^^ 저희 친정어머니는 병원만 가면 혈압이 하늘 높은줄 모르고 쭉쭉 올라가서...
    정말 병원가는걸 싫어하세요. 그렇다고 검진을 한번도 안 받으신건 아시니구요~~^0^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5.04
  • 답글 효녀시네요,,,뵙적은 없지만 성품을 알것같아요
    뭐니뭐니해도 살아가며서 건강만큼 소중하게 없으니까요
    오늘하루도 즐겁게 잘지내세요 ^^*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5.04
  • 답글 건강검진 받는거 너무 힘들어요.. 옆에서 지켜보는게 더 힘든듯 ~~~~ 수고하셨고... 아픈곳 없으실 거예요... 걱정하지 마세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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