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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내내 옷정리하구 또 옷을 정리 하다보니 여름 옷들이 구김이 간 것이 너무 많아서
열심히 다리미로 다리려는데 한번 다리면 셋째딸 와서 안아달라 울고
또 다리미 시작하려하면 배고프다고 울고 .....
아이 달래며 다리미질 하다보니 오전시간이 다 가버렸네요 ㅜㅜ
오늘도 날씨가 화장한데 모두들 행복하고 평안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 전라도광주 성종숙 작성시간 12.05.04 -
답글 오늘하루 바쁘게 보내셨네요...정말 아이들 어릴땐 눈코뜰세가 없는데 출책도 해주시고
감사 드립니다~ 저녁시간 또바뻐 지시겠네요 맛있게 저녁해 드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