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5월들어 처음으로 인사를 하는것 같네요..^^;;
    초등학교 입학하고 첫운동회가 있는 막둥이랑 무용연습도 하고 운동회전날은 엄마랑 애랑 리허설도 하고 4일날은 이틀동안 흐리던 날씨가 30도에 다다른 무더운 날씨에 뜨거운 햇볕에 있었더니 무용의상으로 입은 흰티반팔로 팔뚝이 다 타버렷어요...막둥이 달리기 1등했다고 얼마나 신나하던지...운동회가 점심시간없이 끝났어요..예전의 기분은 안나더라구요...
    저도 울막둥이랑 달랑 둘 가족단위도 많이 안보이고..학부모줄다리기해서 제가 속한 백군이 2:0으로 이겨서 상품으로 비누한개랑 치약한개를 받았어요...안쓰던 근육을 써서 그런가 팔뚝이 조금 당겨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5.06
  • 답글 오랜만이네요~ 요즘은 행사도 많고 모임도 많아요 즐거운날 보내셨네요.
    한번씩 소식주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5.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