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끝나고 오는 전철안 전철문 사이로 끝좌석에 앉으신 분들끼리 한분은 외국인 한분은 우리나라 사람 두분 영어로 대화중 소리가 점점 커지는게 느껴질 쯤 제 옆자리 아저씨 "누구는 영어 몰라서 안쓰나 조용히 좀 합시다" 떠드신분" 죄송 하다"고 했지만 남편이 욕을 해서 아저씨 두분 멱살 잡이하고 서로 치고 받고 싸울실뻔 했네요 나이 드신 할아버지 "외국인도 있는데 창피 하게 무슨 짓이냐 "그만 하라는 소리에 그만 두셨네요 옆자리 아저씨는 "죄송 하다" 했지만 상대방 아저씬 그저 당당 하시더라구요 소란은 두사람다 피웠는데 요즘 전철안 ⊙⊙녀 시리즈 유행하듯 나오던데 전철안 맞짱남들 사이에 저도 나올뻔 했네요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5.06
답글그러게요... 어른들이 모범을 보여야 하는데.... 갈수록 걱정 이네요... 에효...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5.08
답글정말 창피하네요~ 그 외국인이 봤을때 한심하게 쳐다봤겠네요.. 세월이 가면갈수록 다른건 현대화, 서구화로 세련되어 가면서 이기적인 말과 행동은 갈수록 더 악화되어 가니 정말 큰일인것같아요.작성자*삼척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5.07
답글오모.. 얼마나 크게 얘기했으면 그랬을까요?? 요즘도 공공 장소에서 예의 없는분들 많은것 같아요.. 다른데선 버스에서 담배를 요즘도 피우냐는 얘기를 보고 왔는데^^;작성자제주소잉♡김배현작성시간12.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