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이라서 주말에 다들 행복하게 지냈나요??저도 친정식구들이랑 식사하구 조카들도 보구 했네요~~올해 남동생네 조카가 한명 생겨요~ㅎ이번엔 선물을 일찍 만들어 둬야 할거 같아요~낼은 또 어버이날~~카네이션 만들어야겠어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2.05.07 답글 바느질로 선물까지 무엇과도 비교가 안되는 소중한선물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5.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