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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즐건 주말 보내서 그런지 아침이 피곤하네요 ㅋㅋㅋ
오늘은 또 부모님들을 찾아뵈러 시댁 친정 열심히 돌아다녀야 겠어요^^
몇일 전부터 스승의날 선물을 고민하고 있는데
무얼 준비해야 하는지....
카네이션은 작년에 만들어 드려서 올해는 무얼할까 고민입니다 작성자 전라도광주 성종숙 작성시간 12.05.07 -
답글 아직은 초보라 고민만 하고 있어요..
바느질을 잘 하면 스카프나 머플러를 만들어 드리고 싶은데... 작성자 전라도광주 성종숙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5.08 -
답글 성종숙님 바느질 하시니까 정성스레 만든 홈패션으로~~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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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착하시네요...전 부모님께 뭐하나 신경도 못써 드리는 못난 딸이랍니다
자식들에게 본보기가 댔을겁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