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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에 친정에 다녀왔어요~~ 어버이날도 머지않았고 동생들 가족들도 모두 모인다해서 겸사겸사 다녀왔는데.. 친정엄마께서 심한 몸살감기로 앓아 누우셨고 저두 그날 저녁부터 몸살에 목감기까지 얼마나 아프던지 약이 없어 먹지 못하고 밤새 끙끙 앓았답니다 ㅠㅠ 왜 하필 그때 아픈지.. 모든 가족들에게 미안하고.. 동생이랑 올케가 밥상 다차리고 치우고.. 전 아무것도 하지않고 누워만 있다 왔네요.. 잘 아프지 않던 제가 올해 들어선 왜이리 자꾸 아픈건지.. 저희 친정엄마께서도 오늘은 링거까지 맞고 오셨다네요.. 저두 저지만 엄마께서 얼른 나으셔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5.07
  • 답글 지금은 괜찮은지 걱정이네... 이제 우리도 슬슬 건강을 돌 볼 때가 온 것 같아...ㅠㅠ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5.08
  • 답글 다나으셨나요...제발 아프지말고 살고싶네요...저도 늘~비실이라 나이가들수록 걱정이랍니다
    샘님은 건강하실꺼에요 착하시고 생활도 열심히 하시니까요 부모님도 빨리 완괘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5.07
  • 답글 요새 감기가 오래 간대요. 어머니 링겔 맞으셨으니 빨리 나으실꺼예요. 저도 링겔 맞고 병원 3번 가고 낳았어요.
    겨울에도 안걸렸던 감기 인데...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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