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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일인 일요일에 부모님과 조카들과 함께모든 행사를 치뤘더니 막상 어버이날에는 안부전화만하고 끝내려니 조금은 허전하네요. 키워주신 큰은혜를 자식키워보니 더욱높게 생각하게 되지만 자식들 키우다보니 항상뒤로 미루다가 오늘같은 날이라도 챙겨드릴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2.05.08
  • 답글 저도 안부 전화만 했어요... 가까운 거리라면 식사라도 함게 하면 좋았을걸...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5.08
  • 답글 피곤은 하셔도 도리을 다하셨네요...
    푹쉬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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