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버이날 미리 다녀왔더니 오늘은 좀 허전 하네요 부모님의 은혜 보답의 끝은 없지만 평상시 더욱 잘 해 드려야 겠어요~~^^ 울아들들이 만든 카네이션을 보니 가슴 뭉클 하네요 ~~저녁 맛난거 사 준다고 하는 울 큰 아들 ~~뭘 사줄지 기대 하고 있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5.08
  • 답글 아들 잘키웠네~~ 말만 들어도 대견스럽당^^ 울아들은 어버이날 아프셔서 옆에서 간호하게 만들어주네ㅠ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5.08
  • 답글 맛나거 많이 드시고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5.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