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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이 바빠 쉬는날없이 일하던 신랑이 결국은 앓아누웠네요 토요일부터 안좋더니 월요일은 링거까지 맞고 바빠서 일하러가더니 오늘은 출근하고 이내 조퇴하고 왔네요 5월은 가정의달이라니 더욱 가족들을 챙겨야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5.09
  • 답글 몸이 아프면 잘 해주셔야 되는거 아시죠. 안그럼 서운함 맘이 오래가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5.11
  • 답글 저희집두 그래요.. 아이부터 어른까지 감기랑 전쟁을 치루고 있는중이랍니다^^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5.09
  • 답글 빨리 나으셔야 할텐데...걱정 되시겠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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