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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저녁땐 갑자기 안먹던 갈비가 어찌나 먹고싶던지...서방님은 둘이가자면 안가실게 뻔하고해서
아주버님께 말씀드렸더니 한턱내신다고 두집식구 같이가서 맛있게 먹고왔답니다 ㅎㅎ
오랜만에 배가 놀랐는지 신호을 보내내요 이런음식도 있냐고...ㅋㅋㅋ
편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5.09 -
답글 하하~ 아주버님 넘 멋있으시네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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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맛나게 많이 드셨나봐요^^ 어쩌다 한번씩 생각나는 음식들이 있어요.. 그럴땐 정말 참기 힘들죠ㅎㅎ 잘하셨네요~~ 저두 갑자기 갈비를 뜯고 싶어져요 ㅋㅋ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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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잠이 살살오기 시작하네요...
오늘은 이만 일찍자야겠어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