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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수업을 갔다 왔어요.. 오늘 귀하고 예쁜 숙녀가 왔어요. 수강생인 학교 샘따라서, 배우겠다고 왔어요.. 의상디자이너가 꿈이라고 하더군요.. 처음인데도 제법 잘 했어요.. ^^ 이런 귀한 친구가 제게 와서 오늘 기분이 넘 좋네요.. ^^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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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샘 너무 좋으셨겠어요. 이쁜 수강생도 오고...어떤 친구인지 궁금하네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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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수강생들을 샘처럼 그렇게 사랑스럽게 봐주시는것보니 정말 샘은 천사이십니다^^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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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모.. 기특하기도하지^^ 더 가르쳐주고 싶을꺼 같아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