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자다가 손가락 아프다고 엉엉 울더니 아침엔 괜찮더니 학교 보건실에서 전화가 왔네요 손가락 팅팅부어서 왔다고 병원 가라고 병원가서 치료받고 붕대로 동여매고 왔어요 어디가 다친건지도 모르고 염증 생겨 약 먹고 주사 꾹맞고 어제는 병원 떠나가도록 서러운 날 이었네요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5.10
답글이런 본인도 모르는 사이 어디서 찔렸나봐요.... 어여 낳아야 할텐데.... 정말 많이 아팠을텐데~~ 오늘은 서러워도... 내일을 말끔히 낳기를~~ ㅎㅎ작성자★하남소잉★송은정작성시간12.05.11
답글아이도 고생 엄마도 고생... 맘이 많이 아프셨겠어요. 빨리 괜찮아져야 할텐데...작성자송도소잉/윤은희작성시간12.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