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범죄 뉴스를 접하면 마음이 착잡해 집니다~~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는 것을 보면 더더욱...... 특히 청소년 범죄자의 이야기를 들으면 눈물이 납니다~~ 그들 대부분이 가정에서 존중을 받지 못하고 자랐기 때문입니다~~ 가정환경이 정말 정말 중요함을 느낍니다~~ 그들이 경찰관들 앞에서 범죄동기나 그들이 살아온 이야기를 다 하고 난 뒤 머리 숙여 "제 이야기 끝까지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가슴이 미어지더라구요 ㅠㅠ 세상을 바꾸는 힘은 가만히 상대의 마음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네요~~ 이 부드러움이 상대의 마음을 녹이죠~~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5.11
답글흠~ 마음이 시리네요. 사회가 경제가 즉 환경이 사람을 바꾸는거 같아요^^작성자송도소잉/윤은희작성시간12.05.11
답글딸만 셋이여서 그런지 세상의 이런 저런 사건이 남의 일 같지 않아요 ㅜㅜ 그래도 어둡기만 하는 세상이 아니라 희망을 가져봅니다...^^작성자전라도광주 성종숙작성시간12.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