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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시작과 더불어...계속 정신없이 바빴네요...회사에서도...국제대회 가는 사람이 40명이 넘다보니
일일이 챙길게 많아서 ㅠㅠ 남들은 태국 놀러가느라 바쁘지만...나는 그 들 가는데 뒤치닥꺼리하느라고 ㅠㅠ
그래도 어제 국제대회 다녀오신 회장님께서 코끼리 가죽으로 만든 지갑을 선물로 주셔서...기분은 좋네요ㅎㅎ
지갑선물은 결코 빈지갑을 받을수 없다는 나의 신념하에 빡빡 우겨서 울 총무님과 재무님이 현금을...넣어
주시고ㅋㅋ그걸로 살림에 보태렵니다 ㅎㅎ 오늘은 오랜만에 한가해서 이렇게 까페에 인사드립니다.
6월에 반짇고리 봉사활동이 까페에 올려져있다길래 겸사겸사 들어왔어요~~친정에 온것처럼 편안합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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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오랫만이네요^^ 그래도 바쁘고 힘들었던 댓가가 있어서 그나마 위안이 되시겠어요ㅎㅎ 언니얘기 읽다보면 늘 마지막엔 미소가 생겨서 좋아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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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반가워요... 항상 바쁘신 것 같아요... 봉사 때 그때 뵈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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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빈지갑 주는거 아니래요.
전 친구 가게 오픈할때 금고 사달라해서
1.000원 5.000원 10.000원 빈칸없이 채워줬어요.ㅎㅎ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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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미씨~잘지냈어요??^^ 많이 기다렸답니다 바쁘셨구나....뭐든 잘하시는 상미씨가 부럽네요
이제한번씩 소식도 주시고 많은 이야기도 들려주세요~~ 주말잘보내구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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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도 받으시고 거기에 현금까지 와우~ 좋으시겠어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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