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데리고 동네 산책중에 경찰 아저씨 두분이서 달려가는 것을 봤어요.제가 가는길이라 가다보니 초등학생 2명이 싸웠는데 주변 아이들이 경찰에 신고 했더라구요.지나가는 할머니가 무서운 세상이라며 놀라워하시네요. 우리아이들이 조금만 있으면 학교갈텐데...세상이 참 각박해진것 같아요. 작성자 부천*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2.05.11 답글 전 요즘 바닥만 보고 다닌답니다... 멍때리다... 맞을까봐~~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5.11 답글 늘 기분좋은일들만 뉴스에서 얘기해줌 좋겠어요~~ 요즘은 뉴스 보다보면 맘이 가라앉기만 하네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5.11 답글 헉 ~~ 요즘은 아이 어른 할것 없이 무서운 세상이에요눈만 마주쳐도 때릴려고 한다죠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5.11 답글 맞아요...이촌에도 중학교생만 되어도 어른 무서워할줄 모르고 하는행동들이자기멋대로 한답니다 십년전만해도 이러진 않았는데...친구사귀는것도 신경도 쓰이고....부모님들 맘을 부란하게 하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5.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