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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이 오지 않는 밤이에요 토요일 교육 갈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갑자기 시댁에서 전화가 왔네요 시고모님이 돌아가셨다고 하시네요 . 폐암 으로 돌아가셨네요. 얼굴도 기억나지 않는 분인데 왠지 마음이 쓰이네요. 아무튼 빨리 잠을 청하고 갔다와야겠네요. 갑자기 쓸쓸해지네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5.12
  • 답글 ^^; 고생하세요.. 잘 다녀오시구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5.12
  • 답글 얼굴은 못 뵈었어요
    다녀오세요 좋은곳으로 가셨을 거에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5.12
  • 답글 잘 다녀오세요. 교육은 다음에 또받으면 되지여.~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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