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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줄아는것은 별로 없으면서 왜이리 욕심만 앞서는지 모르겠습니다. 결혼10년차 요새 우울증인가 감정기복이 심하네요~~
애들옷좀 만들어볼려고 맘을먹다가도 괜히 멍합니다. 그냥 앉아있죠>>>어젠 어머니한테 대들기까지 했어요....
왜나만맞추고 살아야되냐고"""""' 생각해봐도 제정신상태가 온전하지 않았나봅니다.
애들옷만들어줄땐 아무생각않하고 하나에 몰두해서 좋습니다. 그외에 다른일들은 별루네요.
아무래도 우울증인듯 빨리 홀가분해졌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김천/신은영
작성시간
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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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맘 알것같네요...저도 한번씩 그럴때가 있으니까요
우울해 하지마시고 내옆에서 친구해줄 일이나... 웃음을 찾아보세요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멋지고 예쁜작품 많이 보여주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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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가정에 작은 일이 크게 느껴지는 것은 보여지는 주변이 작아서 그렇습니다.
마음을 넓게 주위를 넓게 가져보세요.^^ 지나고나면 지난일은 아주작게 느껴집니다.
바느질은 긍정을 낳는다고 했습니다. 바느질에 즐거움을 찾아보세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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