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집에와서 아들래미 꼭 끌어안고 사랑타령하면서.... 재우고 이제 들어왔어요 ㅋㅋ 집에오니 남편이 집청소에.. 빨래까지..
뽀송뽀송하게 다 해놨드라고요... 너무 좋은거 있죠 ^^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5.13 -
답글 잤을거예요....죄송.. 엄청 반가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5.13
-
답글 우와 남편분이 그런거 해주시나봐요~ㅋ 부러운데요??ㅋ 저희남편도 해주긴하지만 가끔이어서..ㅋㅋ 작성자 천안 롯데마트 권은진 작성시간 12.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