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째 차도 없이 계속 아프던 신랑...독감이 의심된다고 검사받았는데 폐렴이라고해서 토요일 급하게 입원했어요..그동안 무리한게 이렇게 표가 나나 봐요...이상스런 날씨탓에 가족들 모두 한번씩은 아프네요...졸업여행가는딸내미 좀전에 김밥 도시락싸주고 기숙사생활하는 아들도 좀전에 학교로 가고 남은 울막둥이 학교보내고 신랑한테 갔다가 학교마치고 올 막둥이 데리고 다시 병원가야하는 생활을 며칠 해야할거 같아요...집안의 기둥이 아프니 많이 심란하네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2.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