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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희 시아버님께서 폐암선고를 받으셨답니다.. 나이가 팔순이 넘으셔서 병원에선 수술도 권하지 않았다네요.. 늘 건강하셨던지라 저흰 꽤 큰 충격을 받았어요^^ 저희가 너무 무심했었나 하는 죄책감도 들고.. 남편이 얘기듣고 넘 속상해하는것같아 옆에서 보기가 안쓰럽네요~ 하루종일 심란했던 하루입니다~~ 모두 건강 잘챙기셔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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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뭐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힘이 날까요
옆에서 잘 다독여 주시고 기운 나도록 해주세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5.15 -
답글 ^^; 그래요.. 옆에선 항상 밝은 표정 잊지마셔요..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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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맘이 무거우시겠어요...편하게 받아들이시고 샘건강도 잘챙기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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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머나~~~ 당분한 심란하시겠어요...힘내시고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