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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동안 스승의날 선물 뭘할까 고민하다
머플러 만들어 드리자고 결정해서 인터넷에서 원단을 샀는데...
완전 초보가 아주 얇은 원단인 거즈를 선택했지 뭐예요
다들 말아박기가 힘들다는 의견이 많아서 일일이 손으로 실을 한올한올 뽑아 6개를 완성했는데
도저히 지저분해서 안되겠더라구요
오늘 결심하고 말아박기에 도전!!!!
여태껏 한올한올 정성드려 뽑아버린 부분을 과감히 가위로 잘라버리고 말아박기를 했답니다!!!!
처음 바느질 한것 치곤 괜챦게 되어서 만족해요
조금씩 겹쳐지고 삐져 나오고 완벽하진 않지만
그래도 선생님들이 나의 정성을 알아줘서 고맙게 받아줬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ㅋㅋㅋ 작성자 전라도광주 성종숙 작성시간 12.05.15 -
답글 정성이 젤 좋은 선물 이죠 ^^♥
선생님도 기쁘게 받아 주실꺼에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5.15 -
답글 손수만들어주신 정성을 아실거에요...완성하신걸 축하드며...행복한밤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