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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희아들 여행가고 없으니 집이 정말 허전하네요.. 있을땐 말도 안듣고 속썩여 미운데.. 없으니 보고싶네요~~ 어쩔수 없는 핏줄의 끈인가 봅니다^^ 딸래미랑 둘이서 대충 저녁을 떼우고.. 카페에 들어와 봅니다^^ 여전히 활기차고 바쁘시게 생활하시는 소잉가족들로 인해 저도 에너지가 충전되는 것 같아요 ㅎㅎ 맛난 저녁들 드시구 낼도 홧팅하셔요 ㅋㅋ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5.16
  • 답글 그러게.. 있을땐 몰랐는데 없으니 빈 자리가 크게 느껴지네.. 낼 오면 고기나 사 먹여야 겠어...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5.17
  • 답글 다자라 성인되어도 자식은 늘~맘속에서 자라고 있어요...어릴땐 잠시못보면 맘이 불안하고
    안심이 안되던군요 그게다 부모의 맘일거겠죠...아들래미 여행 잘~다녀올거에요
    맘편히가지시고 푹주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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