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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품 자랑 보면 정말 맘이 바쁘네요. 전 왜 이리 일이 많은지... 여행 다녀오니 수도관이 터져서 공사 하고
    도배공사 하고 에효... 3일째 정리하는데도 안끝나네요. 원단이 왜 이리도 많은지.... 6년전 소잉에서 구입한
    패키지들 보고 한참 웃었습니다. 묻지마원단 판매하는분들 이해가 갑니다. 좋은 즐주 되세요.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05.19
  • 답글 피곤하시겠네요..공사는 어느정도 마무리을 하셨나요...있는솜씨 발위하셔 멋진작품
    많이~보여주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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