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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낭구랑 딸 둘만 시댁 가고
    아들은 혼자 엄마 수업 다녀 올때까지 기다린다네요
    아들이 안간다고 둘만 가버리다니 ㅡㅡ;;
    걱정 말고 수업 잘 다녀오라네요
    자기 안깨우면 밥도 못 먹고 잘까봐
    제가 일어나길 무섭게 일어 났네요 ㅋ
    아침은 같이 먹고 점심은 기다린데요
    맛있는 냉면 사달라고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5.20
  • 답글 다 컷어요...ㅎㅎㅎㅎ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5.20
  • 답글 수업다녀 올때까지 잘놀고 있던가요...걱정이 되셨겠네요
    맛있는 냉면으로 다자란아들 본것같아 겠어요^^
    오늘좋은날씨 같이 놀아주세요~행복한 휴일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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